(no.395) Identity
(no.395) Identity http://plmis.tistory.com/423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일어나는 일에 대한 자신의 의견 때문에 더 큰 상처를 입는다.
A man is not hurt so much by what happens, as by his opinion of what happens
-몽테뉴
8일간의 휴가 마지막날입니다.
추석을 끼워서 오랜만에 휴가를 보내면서 많은 생각도 해보고, 나름 많은 곳을 다녀왔습니다.
책도 읽고 등산, 영화도 보고, 수목원도 다녀오고…
수목원 근방 식당에서 만난 사장님... 핸드폰은 찾으셨는지… 사업 번창하시길..
그리고 제 아들에게 용돈 주셔서 감사합니다.
TV프로 중에 세계 속의 한국 음식을 소개하는데 뉴욕의 한식당 사장님이 말씀하신 전통을 지키는 것… Identity가 중요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한국 고유의 맛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Identity … 정체성
이제 2012년도 85일 남았습니다. 크리스마스는 79일 남았군요.
올해 계획했던 일들을 아직 시작 못했거나, 마무리 못한 것에 대해 걱정은 빨리 없애시길 바라며
추석동안에 읽었던 책의 내용을 조금 소개할까 합니다.
추석전에 계획했던 자기관리론(데일카네기 저)을 이제 절반정도 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책을 앞으로 100번은 더 읽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주는 지혜는 걱정을 없애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걱정은 습관에서 오고 바쁘게 움직이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사소한 일에 과잉반응하지 말고, 확률적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일에 대한 근심을 하지 말고,
피할 수 없는 것과 협력하고, 걱정이 닥쳤을때 빠른 손절매로 걱정하는 기간을 최소화 하라.
그리고, 톱으로 톱밥을 다시 켜려하지 말라…
KAIST PLM 전문가과정 3기 과정 http://kpa.kaist.ac.kr/html/s2_1.html
한층 더 보강된 내용으로 준비중이므로, PLM을 보다 더 체계적인 학습과 PLM에 종사하시는 다양한 인맥을 연결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각 한 분야별 지식은 현업에 계신 분들이 더 깊이 있게 알고 있지만, 8주에 걸쳐서 워크샵 및 KAIST 견학, 송년 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서 조금만 노력을 하신다면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대화를 통해서 PLM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난주 업로드
가을산행 http://plmis.tistory.com/422
힐링@추석_2012 http://plmis.tistory.com/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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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A 3기 강사 모임 http://plmis.tistory.com/419
힐링@여주_세종대왕릉 http://plmis.tistory.com/418
힐링@아름다운 교정 http://plmis.tistory.com/417
근심 걱정을 없애는 그날이 바로 내일이기를…
PLM리스너 류용효 DREAM
2012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