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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AI Agent 필살기: 1편, 나만의 지식 지도를 그리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이다." – 소크라테스 (Socrates)

AI 시대, 끊임없이 보고 배우며 (눈으로 70%)
1편은 AI 지식 지도를 위해 온톨로지(바닥에 깔린)로 AI를 학습하였던 것을 정리하였고, 그 위로 빌드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잘 쓰던 근육도 아니고, 정답도 없고, 희미한 불빛따라 따라가 보던 여정을 정리하는 내용이다. 약간은 혼돈과 이해가 되는 것과 이해가 부족한 것을 식별한다. 그리고 AI보다 원래 하던 것을 더 챙기는 것도... 어느 정도 나만의 기준이 수립되어 가는 것 같다.
지난 7개월동안 인공지능(AI)과 함께하며 쌓아온 저만의 ‘AI Agent 필살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나의 AI 학습은 흥미롭게도 ‘눈으로 습득한 정보가 70%, 손으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이 30%’를 차지한다. 이 비율이 나만의 AI 활용법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AI 시대, 끊임없이 보고 배우며 (눈으로 70%)는 AI가 가져온 변화의 물결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익혔다. 이부일 CEO(쎄오)님의 명강의에서 ChatGPT를 활용해 주피터 노트북으로 파이썬 코드를 실습하며 AI의 실용성을 처음 체감했다. 첫날은 곧잘 따라갔지만, 둘째 날에는 노트북 배터리가 나가는 바람에 잠시 놓치면서 따라잡기 힘들었던 기억도 생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 분석, 예측 모델, 그리고 ‘돈이 되는’ AI 활용법의 큰 그림을 파악할 수 있었다. 강의 내용을 중간중간 옵시디언(Obsidian)으로 정리하며 저 스스로를 칭찬하기도 했다. AI와 친해지려면 구독료라는 ‘밥’이 필요는 것도 깨달다. 스터디그룹의 개발자분들이 월 3만원이던 구독료가 월 20만원 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며, 투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진다. 또한, 저는 Gemini, Deep Research, Veo 3 같은 구글의 실험적인 기술들이 실제 서비스에 추가되고 있다는 것을 눈여겨봤다. 특히 NotebookLM이 ‘검색-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하여 환각(hallucination) 문제를 극복하려 한다는 점은 매우 인상 깊었다. AI가 코딩을 잘한다는 사실은 개발자들에게는 위협으로 다가오겠지만, ‘바이브코딩’처럼 말로 코딩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할만 하지만 AI에 너무 의존하면 스스로 요약 정리하는 능력이 퇴화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도 깨달았다. 과연 그것이 진정한 효율성일까? 나는 여전히 AI를 100% 믿지 않고, 최소 3번 이상 재검증하는 습관을 들였다. AI는 그 자체로 ‘주체’가 아니라, ‘도움’이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 AI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행’한다. 결과의 판단은 오더를 준 사람의 몫이며, AI에게는 기다림도 망설임도 없다 이런 AI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다. 시중의 AI 교육 중에는 ‘낚임’을 경험할 수도 있으니, 시간을 들여 충분히 이해하고 필요한 기술만 습득하는 지혜가 필요한다. 저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목표로 삼아, 이들을 ‘AI 어벤저스 팀’이라고 부르며 깊이 있는 정보를 얻고 있다
나만의 AI Agent 필살기 (손으로 30%)
그렇다면 제가 직접 AI를 활용해 만들어가는 ‘필살기’는 무엇일까?
• 업무 활용의 ‘헬프 데스크’: PLM(제품 수명 주기 관리)과 APS(생산 계획 및 스케줄링) 분야에서 AI를 Q&A 도구로 활용한다. AI가 잘못된 답변을 하면 직접 가르쳐주며, 새로운 분야인 APS에서는 AI의 도움을 받다 특히 NotebookLM을 활용하여 회사 내부의 PLM, APS 헬프 데스크를 구축했으며, 이는 주어진 정보로 답변을 얼마나 잘 재구성하는지가 관건이다.
• 주식 분석가: AI에게 딥 리서치(Deep Research)를 시키고, 필요한 아이콘이나 이미지를 생성하게 하여 주식 시장을 분석한다. 언젠가는 만족할 만한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 컨셉맵의 ‘AI 활용’: 예전 같으면 직접 자료를 모두 찾아서 모아서 분석한 후 콘셉맵 작업을 AI 도구를 활용하여, 비슷한 결과를 얻어 냄으로써 시간과 품질을 올릴 수 있게 활용한다.
• ‘영화감독’이 되는 동영상 제작: 특히 VEO3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은 저의 핵심 필살기이다. 미니 컨버터블 영상 20개를 만들면서 저만의 노하우가 생겼다 밑바탕 이미지를 잘 선택하고, ‘영화감독’ 수준으로 디테일한 프롬프트(카메라 동선, 배우 포즈, 대화 등)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Gemini Veo3가 하루 3개로 제한되어 오히려 ‘목마름과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더 집중하게 된다.
• ‘작가’로서의 책 쓰기 및 글쓰기: AI는 책의 제목, 목차, 스토리라인을 기가 막히게 잘 만들어준다. 저는 AI와 대화하며 초안을 받은 뒤, 제가 직접 수정하고 다듬는 과정을 거쳐 일주일 만에 책 한 권을 완성하는 코스를 구상하고 있다 칼럼을 팟캐스트 방식으로 만들고 WAV 파일을 생성한 후, M365 파워포인트로 슬라이드 작업을 하여 유튜브에 올리는 과정도 주요 활용법이다.
•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 생성: 복잡한 미드저니(Midjourney) 대신 ChatGPT나 Gemini 수준에서 이미지를 생성한다.
• 지식 체계 관리: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옵시디언을 활용해 ‘디지털 지식 지도’를 만들고 있다. 마크다운(Markdown)으로 작성하고 캔버스(Canvas)로 연관 관계를 그리며, 최종 목표는 옵시디언의 지식 체계로 모든 것을 관리하는 것이다. 또한, 맥 미니를 사야 할 명분도 생겼다

AI 시대,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서
AI 기술은 전례 없는 속도로 발전하며 우리 삶의 모든 측면을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AI를 단순한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고유한 가치를 창출하는 '나만의 AI Agent 필살기'를 찾아 나서는 여정은 필연적이었다. 이 칼럼은 지난 7개월간 AI와 깊이 교류하며 얻은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AI를 나의 지식 생태계와 본질적인 역량 강화에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탐구를 '컨셉맵 스타일'로 풀어냈다.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다. 단지 문제와 더 오래 씨름할 뿐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AI와의 동행: 개인적 여정의 시작과 '필살기'의 의미
나의 AI 탐험은 일론 머스크 덕분에 애플 월드를 체험하며 Mac Mini를 만지작거리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새로운 하드웨어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가 가져올 광범위한 변화에 대한 개인적인 몰입의 서막을 알렸다. Mac Mini를 Apple Intelligence를 위한 핵심 장비로 설정하고, iPad Pro 12.9(6세대)와 iPhone 16 Pro (내츄럴 티타늄) 등 애플 생태계 기기들을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나의 디지털 작업 환경을 구축 준비중이다. 2편에서 상세 활용기를 써 볼 생각이다. 이는 AI 시대에 개인의 기술 생태계를 어떻게 구성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의 시작이었다. 이러한 개인적인 기술 생태계 구축은 AI 활용의 효율성이 단순히 AI 모델 자체의 성능을 넘어, 개인이 사용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된 기술 스택 구성에 달려있음을 보여주었다. '나만의 AI Agent 필살기'라는 표현은 AI를 단순한 업무 효율화 도구가 아닌,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고유한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명확히 드러낸다. 이는 AI 활용이 보편화되는 시대에 개개인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AI 활용은 더 이상 '무엇을 쓸 것인가'의 문제를 넘어 '어떻게 나의 본질과 연결하여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의 문제로 진화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필살기'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AI를 통해 나의 '본질(core)'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나만의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찾는 여정임을 정의했다. AI가 단순 반복 업무를 대신함으로써, 인간은 더욱 고차원적인 '생각하기', '기획하기', '판단하기' 등 본질적인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러한 관점은 AI 시대에 개인이 자신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 기반을 제공했다.
"인간이 만든 기계는 인간의 일을 쉽게 할 수는 있지만, 인간 자체를 더 위대하게 만들 수는 없다." – 조너선 스위프트 (Jonathan Swift)
나의 AI Agent 생태계 구축: 도구에서 협력자로
AI 시대를 맞아, 나는 나만의 디지털 지식 지도를 만들기 위해 AI와 컨셉맵을 총동원했다. 이는 단순히 여러 도구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각 도구가 나의 작업 흐름과 지식 관리에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탐색하는 과정이었다. 이 과정에서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나의 협력자로 자리매김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에서 나의 AI 작업 환경은 효율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구축되었다.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유기적인 결합은 AI 활용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나의 AI 작업 환경 구축에서 나의 AI 작업 환경의 핵심은 애플 생태계와 기존 윈도우 환경의 조화였다. Mac Mini (10코어 CPU, 10 GPU, 16GB 통합 메모리, 256GB SSD)는 Apple Intelligence를 위한 핵심 장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강력한 성능의 미니 PC는 AI 기반 작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했다. 또한, iPad Pro 12.9(6세대) 256GB와 iPhone 16 Pro 256GB (내츄럴 티타늄) 등 애플 생태계 기기들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작업의 연속성과 이동성을 보장했다. Logi K380 멀티-디바이스 무선 키보드는 다양한 기기 간의 유연한 전환을 가능하게 하여 작업 효율을 높였다. 시각적 작업의 효율성을 위해 LG 29인치 울트라와이드 FHD IPS 모니터를 활용하여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했다. 기존 Dell 노트북 (11세대 Intel i7, 32.0GB RAM, 1TB SSD, Windows 11 Pro) 또한 여전히 중요한 작업 도구로 활용되며 특정 소프트웨어 호환성이나 윈도우 기반 작업에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대용량 데이터 관리를 위해 씨게이트 8TB 외장 하드 (USB3.0, 3.5인치, 7200rpm)를 연결하여 자료를 저장하고 활용했다. 이러한 하드웨어 구성은 AI 시대에 개인의 기술 스택 구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AI 활용의 효율성은 단순히 AI 모델 자체의 성능을 넘어, 개인의 통합된 기술 스택 구성에 달려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나만의 AI Agent 필살기'가 단순한 프롬프트 스킬이 아니라, 개인의 작업 환경과 AI 도구의 유기적인 결합에서 나온다는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AI 시대에는 개인이 자신의 업무 특성과 목표에 맞춰 최적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조합을 찾아내는 '기술 아키텍처' 역량이 중요해졌다.

핵심 AI 도구들의 탐색과 활용
다양한 AI 도구들을 나의 작업 흐름에 통합하며 각 도구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 Gemini: Gemini는 나의 AI 생태계에서 매우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핵심 도구였다. 미래 사업계획서 작성에 Gemini의 Deep research 기능을 활용했으며, 그 결과물을 Google Drive에 자동 저장하고 코드/미리보기/공유 기능을 활용했다. 특히, 홈페이지 자동 코딩 수준의 결과물에 감탄하며 '바이브코딩'의 가능성을 엿보았다. 류용효컨셉맵연구소의 사업계획서와 홈페이지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Gemini의 능력은 놀라웠다.
- Veo3: 8초 동영상 제작에 집중적으로 활용하며 시나리오 작성 능력을 테스트했다. 화질은 다소 떨어지지만 전반적인 품질은 괜찮은 편이라고 평가했다. 하루 3개로 제한된 사용량 속에서 오히려 목마름과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제한된 자원 속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는 역설적인 경험을 했다.
- ChatGPT: ChatGPT는 '환각쟁이인데 쓸만하네'라는 초기 인상으로 나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이제 환각(할루시네이션)과의 이별을 선언하는 ChatGPT5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가졌다. 만약 ChatGPT가 '변호사처럼(틀리면 안 된다는 의미로)' 된다면 사람들이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는 예측을 해보았다. 이미지 생성 기능도 활용하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 NotebookLM: NotebookLM은 PLM, APS 헬프데스크 구축에 활용되며 회사 내부 필요한 분들과 우선 공유하고, 쓸만 싶으면 고객과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DF 문서를 소스로 활용하여 Q&A를 진행하는 등 지식 관리 도구로 적극 활용했다. 이 도구의 핵심은 '주어진 정보로 답변을 제대로 하는가'에 있었다.
- Exaone (LG): 나의 노트북에 로컬 LLM으로 Exaone을 설치하여 활용했으며, Gemma보다 원활하게 작동하는 것에 만족했다. 이를 통해 매일 1시간씩 연구하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 Cmap: 컨셉맵 연구소의 핵심 도구인 Cmap은 AI와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 지식 지도를 만드는 데 착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구독 경제 속 AI 활용 전략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어 구독료는 중요한 고려 사항이었다. AI 서비스의 구독료 현실을 직시하고, 비용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모색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AI 활용을 위해 필수적이었다. AI 구독료의 현실 직시가 필요하며, 현재 AI 서비스의 구독료는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Google One(Google AI Pro), YouTube Premium, ChatGPT 등 다양한 AI 서비스의 구독료가 월 3만원에서 20만원 이상까지 들 수 있음을 인지했다. 이러한 비용은 개인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AI 기술 접근성의 핵심 장벽 중 하나가 경제성임을 시사한다. '구독 늪'에 대한 성찰을 통해, '어쩌다 우리는 구독료 늪에 빠졌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구독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확실하지 않은 서비스라면 구독을 끊고 무료 솔루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AI 서비스가 개인에게 주는 가치와 지불해야 할 비용 간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AI 기술의 대중화와 확산에 있어 구독 모델의 지속 가능성 문제가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I 기업의 수익 모델과 지각변동으로, AI의 본질은 '구독료 밥'이 필요는 점을 강조하며, 구독 외에 다른 수익원이 필요는 의견을 제시했다. AI가 세상의 코드를 다 가져가는 모양새이며, 구독료가 비트코인만큼 비싸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이는 AI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경제적 파급력과 가치 평가의 변화를 보여준다. 스마트폰으로 생태계 지각변동이 일어난 후, AI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계 일의 변화 지각변동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평가했다. AI 구독 경제의 양면성과 '지속 가능한 활용'의 모색은 AI 기술의 본질이 '도움'이라면, 그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경제적 기반 마련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 AI 서비스 제공자들은 구독 모델 외의 다양한 수익 모델을 모색해야 하며, 사용자들은 자신의 필요와 예산에 맞는 '현명한 구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이러한 접근은 AI 기술의 장기적인 발전과 보편적 확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AI Agent, 나의 업무 혁신 도우미 (HELP DESK) 경험
AI는 나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헬프데스크'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PLM과 APS 같은 전문 분야의 지식 관리에 AI를 도입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지만, 동시에 회의록 요약과 같은 민감한 영역에서는 보안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PLM/APS 지식 관리의 새로운 지평으로, NotebookLM을 활용한 PLM(제품 수명 주기 관리) 및 APS(고급 계획 및 스케줄링) 헬프데스크 구축은 나의 업무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다. NotebookLM을 활용한 헬프데스크 구축은, 회사 업무의 PLM, APS 헬프데스크로 가능성의 시험무대가 되었다. 이는 방대한 양의 전문 지식과 매뉴얼을 AI 기반 시스템에 통합하여,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아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을 가졌다. NotebookLM에 회사 솔루션 매뉴얼과 필요 자료를 최대 300개 등록할 수 있으며, PDF 문서를 소스로 활용하여 Q&A를 진행하는 등 지식 관리 도구로 적극 활용할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활용도 검증과 확장 계획으로, 구축된 헬프데스크의 활용도를 검증하기 위해 회사 내부 필요한 분들과 우선 공유했다. 만약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으면 고객과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AI 기반 헬프데스크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검증하고, 나아가 외부 서비스로 확장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확장은 기업의 지식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관건은 답변의 정확성이다. AI 기반 헬프데스크의 성공적인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관건은 주어진 정보로 답변을 제대로 하는가에 있다'는 점이다. AI의 답변 품질과 신뢰성이 핵심임을 강조하며, AI가 생성하는 정보의 정확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고 보았다. 이는 AI가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회의록 요약과 보안의 딜레마
AI의 업무 효율성 증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회의록 요약과 같은 특정 영역에서는 심각한 보안 문제와 인간 역량 퇴화의 위험성을 인지했다. AI 회의록 요약의 위험성 경고는, AI의 회의록 정리 및 요약 능력은 뛰어나지만, '앞으로 회의록은 절대 AI에게 안 맡긴다!'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이는 AI 기술 도입에 있어 단순한 효율성 추구가 아닌, '전략적 분별력'과 '영역별 위험 평가'가 필수적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AI의 만능론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AI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한다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보안의 사각지대로, 기업의 보안 중 가장 취약한 것이 '살아있는 회의록'이며, 음성으로 올리면 쉽게 정리되는데 이것이 '정말 위험'고 경고했다. 글로벌 AI 테크기업의 DB에 들어가는 순간 지워지지도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민감한 기업 정보가 외부 AI 서비스에 의해 영구적으로 저장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경고는 AI 시대에 기업의 '정보 통제권'과 '데이터 주권' 확보가 핵심적인 경쟁력이자 생존 전략임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 기술을 '내재화'하여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려는 고도화된 전략적 사고를 보여준다. 인간 스킬의 퇴화를 경계하며, '회사생활의 꽃이 요약 정리인데 그 중요한 것을 AI에 맡기면 될까요?'라고 반문하며, 스스로 요약 정리하는 스킬의 퇴화를 우려했다. AI로 회의록이나 자료를 요약하면 '스스로 요약 정리하는 스킬 퇴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 관련 강의를 하는 이들에게도 회의록 요약은 스스로 하라고 권고하며, AI의 편리함이 인간의 학습과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역효과'에 대한 경고를 보냈다. Local LLM 구축의 필요성 제안은, 이러한 보안 문제와 스킬 퇴화 우려에 대한 대안으로, 기업에서는 Local LLM(거대 언어 모델)을 구축하여 정보 보호와 업무 요약을 신속하게 할 수 있다는 '추가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보안과 효율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았다.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은 외부 AI 서비스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정보 보안을 강화하며, AI 기술을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내재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AI는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새로운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변화만이 영원." – 헤라클레이토스 (Heraclitus)
AI Agent, 나의 창작 동반자: 아이디어 현실화의 마법
AI는 나의 창작 활동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 특히 영상 제작과 지식 시각화, 그리고 이미지 생성에 AI를 활용하며 아이디어가 현실로 구현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했다.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나의 창작 동반자로 자리매김했다. 시나리오 대본 제작의 '영화감독' 경험은 AI로 시나리오 대본 제작에 있어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며, 나를 마치 '영화감독'처럼 느끼게 했다. Veo3와 8초 영상의 마법은, AI가 시나리오 대본을 정말 잘 만들어 준다는 것을 경험했다. 주어진 조건(사진, 필수 포함 내용)을 알려주면 거침없이 영상 대본 시나리오를 짜 주었다. 특히 '류용효컨셉맵연구소장이 사진에서 천천히 일어나 걸어나오면서 류용효컨셉맵연구소를 소개하는 영상'과 같이 구체적인 요청을 했을 때, AI는 참조 링크(https://gemini.google.com/share/a63f3d761a63) 내용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해주었다. 이는 AI가 단순한 텍스트 생성을 넘어, 시각적 맥락과 서사를 이해하고 구성하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영상의 디테일한 프롬프트 중요성은, 미니 컨버터블 영상 20개를 만들면서 '영화감독' 수준으로 디테일하게 프롬프트를 주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다. AI에게 '프롬프트를 어떻게 했을까요 아아, 참 신세계이다'라고 언급하며, 일단 밑바탕 이미지가 중요하고 프롬프트를 영화감독 수준으로 디테일하게 주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배경, 인물(사진으로 시작), 카메라, 음향, 인물 대사 등을 상세히 지정하며 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는 AI가 아무리 뛰어나도 최종 결과물의 품질은 인간의 '기획력'과 '명확한 지시'에 달려있음을 보여준다. AI는 도구일 뿐, 창작의 주체는 여전히 인간이라는 철학이 담겨있다. AI가 창작 분야의 일자리를 위협하기보다, 인간의 '기획자' 또는 '감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중요하게 만들 것이라는 통찰로 이어진다. AI 시대의 창작자는 기술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를 통해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기획 및 연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일일 영상 제한 속 카타르시스는, Gemini Veo3가 하루 3개로 제한된 것이 오히려 '목마름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했다고 언급하며, 제한된 자원 속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는 역설적인 경험을 했다. 이는 제약이 오히려 창의성을 자극하고, 주어진 조건 내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집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는 것이 힘이다." –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컨셉맵과 AI 코딩의 융합: 지식의 시각화와 자동화
AI는 컨셉맵 작업과 코딩 영역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며, 지식의 시각화와 자동화를 동시에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 '바이브코딩' 시대의 도래로, AI가 코딩을 잘하며, '이제 바이브코딩으로 말로 코딩하는 시대'가 왔음을 체감했다. 이는 개발자들에게는 '취업도 어렵고... AI와 경쟁'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안겨주지만, 동시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개발을 쉽게 할 수도 있다. 홈페이지 디자인쯤은...'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보았다. 그러나 상업적 목적으로는 아직 어림도 없으며, 프로그램 개발은 여전히 개발자 영역임을 명확히 했다. 컨셉맵 연구소의 비전과 AI 통합은, 컨셉맵은 나의 취미에서 '공방으로 가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 공방의 주인은 아마 서1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내가 PLM(현재 하는 일)에 대해 마우스를 내려놓는 날이 컨셉맵연구소를 본격적으로 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컨셉맵 연구소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과 함께 AI를 통한 연구소 운영의 효율화를 구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를 컨셉맵 작업의 '직원'으로 두어 조사(Deep research), 필요한 아이콘/이미지 생성 등을 시키는 것을 구상했다. 이는 AI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지식 생산 및 관리를 위한 핵심적인 인력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Deep Research를 활용한 지식 생성은, Gemini의 Deep research 기능은 정보 탐색을 넘어선 지식 생성에 활용되었다. 제미나이에서 미래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을 때 Deep research 기능을 사용했으며, '중요한 것은 검색으로 나의 정보를 잘 찾느냐가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검색으로 찾지 못하는 정보는 자료를 직접 주면 된다는 점을 활용하여 AI가 보다 정확하고 풍부한 결과물을 생성하도록 유도했다. Deep research 결과물에서 수정 요건만 얘기하면 바로 반영된다는 점은 AI 기반 지식 생성의 유연성을 보여주었다. 옵시디언을 통한 지식 관리 체계 구축으로, 나의 최종 목표는 컨셉맵, AI를 총동원하여 디지털 지식 지도를 만들고, 이를 마크다운(Markdown)으로 작성하여 옵시디언(Obsidian)의 지식 체계로 관리하는 것이었다. 최성훈의 조언처럼 구글 드라이브에 문서를 마크다운으로 만들어 자동 저장하고 동기화하면 옵시디언에서 지식 관리가 가능해진다는 점을 참고했다. 이는 복잡한 세상을 간결하게 이해하고, 지식의 구성요소를 식별하며 연관 관계를 캔버스로 그리고 추후 모두를 마크다운으로 작성하여 관리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이러한 지식 관리 시스템은 AI가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개인의 지식 체계를 '자동화'하고 '구조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지식의 양이 폭증하는 시대에 개인이 효율적으로 지식을 관리하고 활용하는 '지식 아키텍처' 역량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AI와 인간의 역할 분담으로, AI는 제목과 목차, 스토리라인을 기가 막히게 만들어주지만, 디테일한 스토리텔링과 뭔가 특별한 내용은 사람이 할 일임을 명확히 했다. 또한, AI와 같이 대화하며 책쓰기를 1주일 코스로 잡아서 수정, 다듬고 완성하는 과정을 언급하며 AI가 인간의 창작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함을 강조했다. 이는 AI가 인간의 창작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을 증폭시키고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임을 보여준다.
이미지 생성과 예술적 시도: '아티스트'의 새로운 도구
AI는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도 나의 예술적 시도를 돕는 새로운 도구로 활용되었다. ChatGPT, Gemini를 통한 이미지 생성은, ChatGPT가 무료로 이미지를 잘 그려준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윙크와 브이 포즈도 주문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AI가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사용자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맞춤형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Midjourney 사용 배제 이유와 믿음으로, 이미지 생성은 아직 서툰 분야이지만, Midjourney를 쓸 생각은 없으며 ChatGPT, Gemini 수준에서만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언젠가는 두 솔루션에서 만족할 수준으로 올라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특정 도구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AI 기술의 보편적 발전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AI 도구 선택에 있어 '최고 성능'보다는 '접근성'과 '범용성', 그리고 '미래 발전 가능성'을 중시하는 실용주의적 관점을 보여준다. 모든 최신 기술을 쫓기보다,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주력 도구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합리적인 접근이다. AI 도구의 선택은 유행보다는 개인의 필요, 기존 생태계와의 호환성,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원본 사진을 활용한 창작은, 자신의 사진을 주고 '전신,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 파도치는 바닷가 백사장, 지브리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수채화 느낌'으로 그려달라고 ChatGPT에게 요청하는 등, 원본 사진을 활용하여 AI와 인간 감각의 협업을 시도했다. 이는 인간의 구체적인 비전과 AI의 생성 능력이 결합될 때 더욱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 짓는 잣대다." – 스티브 잡스 (Steve Jobs)
AI 시대의 본질적 통찰: '도움'으로서의 AI와 인간의 '핵심 역량'
AI와의 깊은 교류를 통해 나는 AI의 본질과 인간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얻었다. AI는 강력한 '도움'이지만, 인간의 '핵심 역량'을 대체할 수 없으며, 오히려 그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는 것을 깨달았다. AI의 '환각'과 '팩트에서 신뢰의 중요성은, ‘환각(hallucination)'이라는 초기 문제점을 극복하며 '팩트' 기반의 정보 제공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AI의 본질적 가치와 사용자 인식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했다. ChatGPT의 진화와 파장 예측에서, ChatGPT가 뜬 이유는 '환각쟁인데 쓸만하네'였다고 평가했다. 이는 AI의 초기 매력이 신기함과 가능성에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제 환각과 이별하고 '마치 변호사처럼(틀리면 안 된다는 의미로)' 된다면, 즉 AI가 완벽한 팩트만을 제공하게 된다면 사람들이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이 역설적인 주장은 AI의 '완벽함'이 오히려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AI 기술의 발전 단계와 사용자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초기 AI는 신기함과 가능성으로 주목받았지만, 이제는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서 '신뢰성'과 '정확성'이 핵심 가치로 부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AI 결과물에 대한 '재검증'의 필요성 측면에서, 엔트로픽의 오푸스 4.1을 사용하면서도 '100% 믿지 않는다', '최소 3번 이상 재검증'해야 할루시네이션을 겨우 잡아낼 수 있다고 언급하며, AI 결과물에 대한 비판적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AI가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를 경계하고, 인간의 판단과 검증이 여전히 필수적임을 역설한다. '팩트 위주'의 소통 강조하며, ChatGPT5가 '할루시네이션'을 안 한다고 하지만, '적어도 팩트 위주로 뭔가 얘기했으면 한다'고 주장하며, AI 정보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끊임없이 요구했다. 이는 AI 개발자들은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의 '흥미'와 '몰입'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제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사용자들은 AI의 '팩트'를 맹신하기보다, 끊임없이 '재검증'하고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100% 몰입'과 비판적 사고를 통해, 나발 라비칸트의 '100% 몰입하지 않으면 100% 몰입하는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능가할 것'이라는 통찰을 인용하며, AI 시대에도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은 호기심과 몰입이 중요고 보았다. 동시에 'AI의 환상에 쉽게 낚이는 사람은... AI를 안 써 보니까 그럴 것 같다'고 지적하며, 직접 경험하고 시간을 들여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는 AI 기술의 본질을 파악하고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피상적인 정보 습득을 넘어선 깊이 있는 탐구와 비판적 사고가 필수적임을 의미한다.
"일을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 – 벤 스콧 (Ben Scott)
AI와 인간의 협업 모델: '도움'의 의미
AI는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역량을 증폭시키고 '도움'을 제공하는 존재로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은 AI 시대에 인간이 자신의 '본질(Core)'에 집중하는 삶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AI는 '주체'가 아닌 '도움'으로, BMW AI 영상 제작 유튜브를 보고 '아... AI는 이런 사람에 필요하겠구나'라며, 재능은 있으나 한계에 닿은 사람들에게 AI가 'AI 가수가 되다, AI 영화감독이 되다'와 같은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잊지 말자 AI는 "도움"이다. 주체가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는 AI가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고 확장하는 도구이지, 인간의 주체적인 판단과 창의성을 대체할 수 없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본질(Core)'에 집중하는 삶의 중요성으로, AI로 뭔가 쉽게, 빨리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요즘 절실히 느꼈다며, '자신의 본질(core)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자'고 역설했다. PLM, APS, 컨셉맵 등 자신의 핵심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고 보았다. AI가 인간의 단순 반복 업무를 대체함으로써, 인간이 더욱 고차원적인 '생각하기', '기획하기', '판단하기' 등 본질적인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통찰을 담고 있다. AI 활용의 역설과 인간 스킬의 퇴화로 볼 때, AI로 회의록, 자료 요약 등을 하면 '스스로 요약 정리하는 스킬 퇴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자료 작성도 AI로 빨리 할 수 있지만 '효율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하며, AI 활용의 맹목적인 추구를 경계했다. 이는 AI의 편리함이 인간의 학습과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역효과'에 대한 경고이다. AI 시대의 교육과 자기 계발은 AI 도구 활용법을 넘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핵심 역량'을 발굴하고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는 'AI를 통한 효율성'과 '인간 본연의 성장'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중요한 과제이다.
AI 생태계와 미래 전망: 변화의 물결 속에서 길을 찾다
AI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글로벌 패권 경쟁의 핵심이자 사회 시스템 전반에 걸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거대한 물결이 되었다. 이 변화 속에서 나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 과제를 동시에 인식했다. 글로벌 AI 패권 경쟁과 한국의 위치에서, AI 기술은 이제 국가 간의 패권 경쟁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미국과 중국의 AI 전략을 분석하며 한국의 전략적 위치를 고찰했다. 미국과 중국의 AI 전략 비교에서, 미국은 'America's AI Action Plan'을 통해 '오직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는 그날을 위해'를 외치고, 동맹국 중심의 협력과 기술 스택 수출 패키지 개발에 집중하는 반면, 중국은 '인공지능의 글로벌 거버넌스에 관한 행동 계획'을 통해 '同舟共济 (함께 배를 타고 가자)'를 외치며 UN 중심의 협력과 국제 AI 협력 기구 설립을 주장하는 점을 비교 분석했다. 이러한 표면적인 선언은 각국의 AI 패권 경쟁이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선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임을 보여준다. 공개와 비공개의 전략적 차이에서, 미국이 90개 넘는 주요 액션 계획을 모두 공개한 반면, 중국은 3페이지짜리 협력 선언만 공개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비공개로 하는 전략적 차이를 지적했다. 중국의 '함께 배를 타고 가자'는 메시지 뒤에 숨겨진 '2030년 세계 AI 리더'라는 목표는 국제 협력의 명분 아래 자국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를 드러낸다. AI 시대의 국제 관계는 표면적인 협력 제스처와는 별개로, 각국의 핵심 이익과 장기적인 전략을 파악하는 '외교적 통찰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대한민국의 AI 3강 도약 전략 모색으로, 대한민국이 AI 3강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삼국지에 나오는 '천하삼분지계' 전략을 잘 참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글로벌 AI 경쟁 구도 속에서 한국의 독자적인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은 이러한 복합적인 국제 정세 속에서 다각적인 전략으로 국익을 추구해야 한다. 소버린 AI 시대의 도래를 맞이하여, '소버린 AI'라는 개념에 관심을 가지며, 구글의 AI 전략에 더 관심이 간다고 밝혔다. MS의 Azure가 '안개 속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MS도 구글처럼 '손에 잡히는 모양'으로 홍보하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는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의 접근성과 사용자 경험이 국가적 AI 전략에서도 중요한 요소임을 시사한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 – 앨런 케이 (Alan Kay)
AI 시대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AI 기술의 발전은 기존의 일자리와 산업 구조에 변화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인간 고유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AI 도움 없이 할 수 있는 것들의 가치로는, '앞으로 뜰 인기 있는 것들'로 'AI 도움 없이 할 수 있는 것들'과 '강의, 체험, 프로젝트, 위탁 사업'을 꼽았다. 이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경험과 상호작용의 가치를 강조한다. AI 시대의 성공은 AI를 잘 활용하는 것을 넘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 공감 능력, 비판적 사고, 그리고 대면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달려있다. '등잔 밑 역발상'의 중요성으로, '등잔 밑이 항상 어둡다 생각하지만 등잔 밑에 등을 달아 놓으면 밝아진다'는 비유를 통해, 현재 AI 능력은 친구 삼아 데리고 다니되, '역발상'이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본적인 체력이라고 보았다. 이는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지혜, 즉 AI가 보편화될수록 인간 고유의 차별점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지속 가능한 학습과 실행력으로, '뭐든 지속 가능해야 뭐든 늘어요'라는 Hwan Thomas의 조언에 동의하며, AI 시대에는 '기획력과 지치지 않는 실행력'이 중요고 강조했다. 시장의 변화는 정해져 있지 않고 변화의 물결 속에서 결정되어 갈 것이므로, 끊임없는 학습과 실행을 통해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 보았다.
"성공의 비결은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AI 어벤저스팀'의 가치
'AI 관련 어벤저스팀이 있다!'는 것을 큰 재산으로 여기며, '누가 잘 아는지 아는 힘'이 중요고 밝혔다. 이는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한 집단 지성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AI 시대에는 혼자 모든 것을 아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나만의 AI Agent 필살기, 끊임없이 진화하는 여정으로, AI와의 동행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나 자신과 세상의 본질을 탐구하는 끊임없는 여정이었다. 이 여정 속에서 나는 AI를 나의 '필살기'로 만들며 개인적 성장을 이루었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나'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했다. AI와의 동행을 통한 개인적 성장과 깨달음 정리를 통해서, 지난 7개월간의 AI 학습과 경험을 통해 나는 다양한 개인적 성장을 이루었다. '이력서에 AI 도구 거의 다 써봤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AI 관련 어벤저스팀'을 구성한 것은 큰 재산이 되었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AI 프로젝트 수주도 가능'하게 하는 자신감의 원천이 되었다. 또한, '이전과 다른 생각들로 새로운 시작과 생각이 가능해졌고', 'AI 관련 진골 성골 구분할 수 있는 능력(관심법)'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이는 AI 시대에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다양한 AI 도구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핵심적인 개인 자산으로 부상했음을 보여준다. AI 기술의 빠른 변화 속에서 '경험'이 곧 '경쟁력'이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AI가 없으면 '이제 일의 절반만 가능'고 느낄 정도로 AI는 나의 업무와 삶에 깊숙이 통합되었다. 특히 '할루시네이션'이 줄어드니 '흥미'에서 '일'로 변화하는 중이라고 언급하며, AI가 실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음을 인정했다. 미래를 만들어가는 '나'의 역할과 책임 재확인하면서, '미래는 내가 만든다'는 신념 아래, 컨셉맵 연구소를 본격화하는 등 나의 '본질(core)'에 집중하는 삶을 지향했다. 이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집중을 의미한다.
업무 처리 과정에서 '일의 순서와 방향이 중요'는 것을 깨달았다. '생각 80% 방향 10% 실행 10%'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360도를 넘어 3차원까지 둘러보는 깊은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솔루션, 이해관계, 고객 현황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고 보았다. 방향은 주도권이 있는 분께 힘을 실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실행은 각자 역할분담을 통해 신속히 처리하고 공유해야 한다고 했다. '만족과 완벽은 없다'는 현실적 인식은 빠른 변화 속에서 '신속한 처리 공유'와 '손에서 일을 빨리 터는' 실행력을 강조하며, 완벽주의보다 기민한 대응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이는 AI가 단순 실행을 가속화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의 '깊은 사고'와 '명확한 방향 설정'이 더욱 중요함을 역설한다. AI가 실행을 빠르게 할 수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실행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는 통찰이다. AI 시대의 리더십과 개인 역량은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한 전략 수립'과 'AI를 활용한 신속한 실행'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달려있다.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 말고 꼭 한다고 얘기하라'는 최배달의 말을 인용하며, 실행의 중요성과 완벽보다는 만족을 추구하는 실용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는 AI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 목표를 향한 확고한 의지와 유연한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등잔 밑이 어둡다 생각하지만 등잔 밑에 등을 달아 놓으면 밝아진다." – 류용효
당신의 AI Agent 필살기는 무엇인가?
이 칼럼을 통해 독자들도 자신만의 AI 활용 전략과 철학을 정립하고, AI 시대를 능동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필살기'를 찾아 나서기를 제안한다.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도구이자 협력자이다. 중요한 것은 이 강력한 도구를 어떻게 나의 본질과 연결하여, 나만의 고유한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를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끊임없는 실행이다. "세계를 정복하려 애쓰지 말라. 당신 스스로가 하나의 깊은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은 당신을 향해 흐른다." AI는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재능은 있지만 한계에 부딪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 AI 가수, AI 영화감독, AI 작가, AI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효율만을 쫓기보다는 본질에 집중하고, 변화의 흐름을 읽으면서도 자신만의 ‘필살기’를 계속해서 갈고 닦아야 한다.
앞으로도 AI와 인간의 협업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저는 이 여정을 계속해서 탐험하며, 저만의 AI Agent 필살기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것이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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